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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날 버스 파업으로 지옥철 탑니다.


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1월 13일 새벽 4시부터 무기한으로 시작되어 오늘(14일) 이틀째 지속 중이며, 한파 속 지하철이 **지옥철** 수준으로 포화되어 시민 불편이 극심합니다.

### 파업 현황 - 노사 간 임금·단체협약 협상 결렬로 64개 회사 1만8700여 명의 버스 노동자가 참여 중입니다. - 13일 운행 버스 비율은 7018대 중 478대(6.8%)에 불과했습니다. - 오늘 오후 3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후 조정에서 협상이 재개되며, 자정까지 합의 도출 시 내일(15일)부터 운행 재개 가능합니다.

### 대중교통 대책 - **지하철 증편**: 하루 172회 추가 운행, 출퇴근 시간(07~09시, 18~20시) 집중 배차 1시간 연장, 막차 새벽 2시로 연장. - **무료 셔틀버스**: 서울시 및 자치구(예: 중랑구 7개 노선, 06~22시, 15~20분 간격)에서 지하철역 연계 운영 중입니다. - 택시·자가용 이용 증가로 버스전용차로 일부 중단, 교통 혼잡 가중. - 경기도 일부 지역(성남·안양 등)도 영향받아 111개 노선 중단.

추운 날씨에 지하철 혼잡이 심하니, 가까운 역 이용이나 도보·택시를 우선 고려하시고, 실시간 교통 앱으로 상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추가 협상 결과에 따라 변화될 수 있습니다.




뉴스 모음

“이렇게 추운 날 버스 파업이라니… 30분 기다리다 지옥철 탔다”

노동계는 이날 조정 결과에 따라 파업이 장기화할지 여부가 판가름 것으로 본다. 오세훈 서울시장은 “시민의 발인 버스가 조속히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노사 양측을 끝까지 설득하겠다”고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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